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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ductible 과Out of Pocket Maximum 은 어떻게 다른가요?”라는 질문을 자주 듣게됩니다. 이시간에는 일반 건강보험회사에서 사용하는 보험용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보험회사 각 주 마다 가입 가능한 회사가 다르며,  보험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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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노이 주 운전 면허증과 아이디 발급 신청시 예약 필요 노인, 장애인 및 임산부는 예약 없이도 해당 시설에 들어갈 수 있어... 일리노이 주 국무장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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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보험은(Long Term Care Insurance) 만 65세 이상인 분들, 지속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만성 질환을 가진 분 들, 또는 장애를 가진  개인을 상대로 요양원 간병, 가정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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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5배 증가 지난 한주 매일 평균 1,140명의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 발생 일리노이주의 7일 평균 코로나19 사례는 6월 말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최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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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VoxNews) 다카 신규 접수 중지 현재 다카 수혜자들은 아직까진 신분 보장 미 법원이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DACA·다카)’ 제도가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2021년 7월 6일, 연방 텍사스...

2026년 4월 23일

한 · 인 · 시 · 카 · 고

시 카 고 교 차 로 CHICAGO KYOCH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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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이사회로 한국학교 미래 설계” 동북부협의회장 역임, 현 뉴욕한국학교장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김선미) 신임 이사장에 박종권 이사(사진)가 선출됐다.  협의회는 지난 13일 이사회(이사장 오준석)를 개최해 33명의 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신임 이사장으로 박종권 이사를, 감사로 김미경 이사를 선출했다.  박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9월 시작해 2025년 8월까지 3년간이다.  한국학교 발전과 교사들의 질적향상, 한국어 보급을 위해 1981년 설립된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현재 미전역에  14개 지역협의회를 두고, 1천개의 회원교에 8천명의교사가 소속되어 있으며, 8만명에 달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 역사 등을 가르치며 정체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박 신임 이사장은 ‘신명나는 이사회’를 기치로 각 지역을 대표하는이사들과 활기찬 토론을 통해 협의회의 건설적인 미래를 설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물안 개구리’라는 지적을 탈피하기 위해 미주 한인사회 및 주류사회에도 협의회의 존재와 지역 한국학교를 적극 홍보해 외연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1988년 미국으로 이주해 언론인으로 살며 미주동포를 비롯한 해외동포 후손들의 정체성 문제에 천착하게 됐다는 박 이사장은 그 답을 ‘한국학교’에서 찾았다고 한다. 그 이후 ‘한국학교’를 소명으로 받아들여 한국학교와 협의회 발전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뉴욕한국학교 교장으로 재임 중이며, 지난 2015년~17년16대동북부협의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뉴욕한국학교는 내년이면 개교 50주년을 맞이하는 최장수 한국학교 중 하나이다. 2013년에는 사라지는 한국학교의 역사적 기록을 위해 편찬위원회를 구성,...